세계 최대의 원유 보유국 베네수엘라
2019년 1월 미국이 세계 최대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 중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 부문 제제를 발동했다. 베네수엘라의 국영 석유기업인 PDVSA사에 대란 제재를 발표했고 미국 걸프만 정유사들은 베네수엘라 원유 약 50만 베럴의 수입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은 2017년 기준 3032억 베럴로 전 세계 매장량의 17.9%를 차지했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는 석유 매장량만 많을 뿐 질이 낮아서 가공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한데 그 금액이 160달러 정도가 든다. 미국 셰일가스 가공비의 약 4배가량 되는 금액이다. 미국의 셰일가스 개발 이후. 석유 가격은 지속적으로 떨어졌다. 베네수엘라는 수출의 약 96%를 석유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였고 풍부한 자원은 다른 풍족한 복지로 돌아갔다...
2020.04.22